순진한 이대리
회사휴게실 커피한잔
테이블 건너편 이대리의 시선이 느껴진다
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스쳐
허벅지를 지나 팬티에 숨겨진 그곳까지
난 이대리 옆에 다가서서
허리를 굽혀 가슴을 그의 어깨에 부딫히며
"대리님 퇴근하고 술한잔 하실래요?"
이대리는 얼굴이 빨개지며
"아..네 좋아요" 하며 어쩔줄 몰라한다
근무시간 내내 힐끔거리는 그의 시선을 느낀다
퇴근후 술집 우리는 술잔을 기울인다
"대리님 왜그렇게 여자한테 쑥맥이세요?"
"전 여자앞에만 가면 그냥 쑥스러워서.."
하며 또 얼굴이 빨개진다
난 이대리 옆자리로 가서 앉아 그의 손을 내가슴에 가져온다
흠짓 놀래는 이대리
"괜찮아요 만져보세요"
그는 떨리는 손으로 내 가슴을 만진다
그의 바지가 불룩하게 솟아오른다
파티션으로 가려진 구석자리기에
난 자신있게 그의 지퍼를 살며시 내린다
몹시 흥분한 그의 자지가 고개를 내민다
그는 아무말 못하고 그냥 나를 바라본다
귀두를 손으로 잡으니 미친듯 꿈틀댄다
그의 눈을 바라보며 혀긑으로 그를 맛본다
그리고 입속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터질듯 뜨거운 그의 자지가 나를 채운다
목 깊숙히 그를 받아들인다
그의 몸이 떨려오는게 느껴진다
몇번의 움직임이후 내 입속에 그는 사정한다
내 입속은 그의 자지와 정액으로 가득하다
"미안해요 소영씨.."
난 말없이 그를 바라보며 정액을 천천히 삼킨다
사랑스런 눈빚으로 그는 나를 바라본다
그의 자지에 남아있는 정액마저 깨끗히 빨아준다
정액향기가 은은하게 내 입속에 머문다
그 향기에 흥분한 내 앞보지에도 이슬이 흘러나와
팬티를 촉촉하게 적셔온다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우리는 또 술잔을 채우고 잔을 기울인다...
그가 나를 가질때
남자의 손에 제압당해
반항도 못하고 강제로 겁탈당할때
속옷은 찢겨져 벗겨지고
그남자의 손길에
내 유방은 터질듯이 만져지고
힘주어 보지입술을 다물어보려해도
억지로 벌려진 내 보지입술 사이로
그남자는 어느새 내안에 들어와
내 질속을 그의 자지로 가득채운다
무기력함에 눈물흘리며
그남자를 받아들인다
내 안에 들어와버린 그남자
이순간을 외면하려 눈을 감아보지만
나를 온통 휘감은 그의 손길과
내 보지안에서
내 질속에서
나를 범하고 있는 단단한 그남자를 느낀다
힘없이 벌려져 그남자를 받아들인 내 보지입술은
이제 그를 느낀다
서서히 피어나는 수치스런 오르가즘
눈물이 얼굴을 타고내린다
두손으로 그남자를 밀쳐내려 힘주던 내가
이제는 두손으로 그의 등을 감싸고
내게 더깊이 들어오길 바란다
내 무릅을 벌린채 마음껏 나를 범하는 그를
이제는 허락하며
깊은 오르가즘에 신음하며 그를 바라본다
짐승같은 눈빛으로 무자비하게 내게 깊숙히 들어온다
난 그를위해 부드럽게 자궁입술을 벌린다
그가 내 자궁속으로 들어와 움직일수록
내 보지입술은 그를 더욱 조인다
그의 움직임에 내 유방은 출렁이고
단단해진 내 유두를 건드릴때면
유방은 터질듯 부풀어오르고
내 유방을 쓰다듬을땐 온몸이 떨려온다
그의 손에 잡혀진 내 앞보지도 핑크빛으로 물들고
어느새 이슬방울을 조금씩 내보낸다
어느듯
그의 떨림과 신음소리
깊은곳에 멈춰선 그는
내 자궁속을 정액으로 가득채운다
황홀한 순간이 지나고
내 보지입술은 지쳐버린듯 힘이빠지고
그의 자지를 놓아버린다
그가 내게서 나간후 한참을 누워있는다
무릎을 세운채로
보지안에 남겨진 그의 흔적이
계속 내안에 머물기를 바라며...
첫날밤의 순결
하얀색 브레지어 가더벨트 스타킹
첫날밤을 맞이하는 순결한 여자입니다
침대에 누워 립스틱을 바르고
그이가 내게 들어오길 기다립니다
난 내 앞보지를 어루만지며 그를 받아들입니다
그의 자지를 입에 넣고
조금씩 피어나는 그의 정액을 음미합니다
깊숙히 그가 들어옵니다
그의 정액은
목 안으로 흘러내립니다
그이는 내 다리를 벌리고
수줍은 내 앞보지를 어루만집니다
떨리는 내 보지입술을 살짝벌리고
그는 내게 들어옵니다
첫 남자를 받아들이는 내 보지입술은 떨려오고
나를 지켜주던 내 처녀막은
그의 자지로 인해 찢어집니다
내 질속은 이제
그의 자지로 가득찹니다
처녀막이 찢어진채
난 고통스럽게 몸부림칩니다
보지입술엔 피가 흐르고
그는 내 질속에서 난폭하게 움직이며
나늘 고통스럽게 유린합니다
그의 단단한 자지를 보지안에 품은채
순결을 잃은 슬픔의 눈물을 흘립니다
그가 강하게 움직일수록
내 유방은 물결처럼 출렁이고
핑크빛 유두는 단단하게 솟아오릅니다
그는 내 가슴을 애무하며
그의 혀끝이 유두를 스칠때
난 고개를 젖히며 보지입술에 힘을주어
그의 자지를 애타게 느낍니다
내 보지안에는
찢어진 처녀막으로 흐른피와
보지액이 범벅이되어
그의 움직임에 질퍽입니다
그가 더 깊이 들어올수록
온몸은 떨려오고
자궁입술에 부딫히는 그를 느낍니다
점점 온몸에 땀이흐르고
전율이 다가옵니다
내 앞보지엔 이슬이 솟아나고
그가 어루만지는 내 유방은 흔들리며
유두에선 유즙이 흘러내립니다
고통과 희열로 눈물이 흐릅니다
절정의 순간
그는 내 보지안에 정액을 뿌립니다
내 앞보지에도 이슬방울이 솟구쳐오릅니다
그가 내게서 나간후에
나를 채웠던 그의 정액은
벌어진 보지입술로 새어나와
내 허벅지위로 흘러내립니다
흐르는 정액을 입으로 가져와
내 첫남자의 정액을 혀로 느끼고
그의 향기를 음미합니다
한참동안 누워서 그를 느낍니다...
동생과의 추억 그리고
누나 안녕 하며 내게다가와서
내게 키스하며 내 가슴을 만진다
어릴때 엄마와의 시간이 적어서인지
항상 누나가슴 만지는걸 좋아한다
내가 여자로 살기를원할때
집안에서 유일하게 내편이 되어준 남동생
그리고 처음으로 내안에 들어온것도 내 동생이다
철없던 어린시절 기억이 새롭다
힘든 군생활이후 난 집에서 커밍아웃을 했다
격하게 반대하는 부모님
동생은 나를 이해해주고 내편이 되어주고
그리고 내 애인이 되어주었다
그시절 난 자주 녀석에게 오랄을 해주었고
또 녀석은 누나의 보지안에 정액을 채우곤했다
처음 동생이 내안에 들어왔을때가 잊혀지지 않는다
한번도 남자를 받아본적 없었기에
너무나 떨렸었고 무서웠다
"누나 나 누나 보지에 넣고싶어"
난 아무말 없이 녀석을 안아주고 나를 허락했다
떨리는 손으로 난 보지입술을 벌려주었고
녀석은 내게 들어와 누나의 순결을 가져가버렸다
그렇게 난 동생을 받아들이고 관계는 시작되었다
쇼파에 누워 tv를 보고있으면 꼭 뒤에와서는
내 유방을 만지면서 살짝 내 보지입술을 벌리고 내게 들어온다
내 보지안을 가득 채우는 동생이 언제나 사랑스러웠다
내 유방을 만지는 동생의 손길과
보지안을 가득채운 자지의 느낌에
나도몰래 내 손은 앞보지를 만진다
녀석이 내안에서 조금씩 움직일때마다
은은한 오르가즘에 내 앞보지는 수줍게 솟아오른다
어느새 동생은 절정에 달한듯
내 입속에 단단하게 커져버린 자지를 밀어넣고
그리고 내 입속 깊숙히 정액을 뿌린다
끈적하고 향기로운 동생의 정액이
입안가득 나를 사로잡는다
난 동생의 눈을 바라보며 정액을 천천히 음미하며 삼킨다
"누나 사랑해" 하며 녀석은 내 앞보지를 만진다
아련하게 오르가즘을 느끼던 내 앞보지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녀석의 손안에서 수줍은 사정을한다
동생의 손바닥에 흘러내린 내 이슬방울들을
난 혀끝으로 가져와 내 안으로 다시 돌려보낸다
지금은 결혼해서 자주볼순 없지만
한번씩 올캐와 같이 집에 찾아올땐 너무나 반갑고
올캐몰래 내옆에서 내 가슴을 만질땐 색다른 흥분이 다가온다
언제나 난 동생을 사랑하며 손길을 기다린다...